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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어디가 성빈, 치명적 매력'
이날 방송에서 성동일은 평소 성빈의 성격을 잘 알고 있는 만큼 딸 단속에 집중했지만 성빈은 여행길부터 똑바로 앉으라는 성동일의 말에 마치 샤론스톤처럼 요염하게 다리를 꼬고 앉는 남다른 행동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후 성빈은 홀로 김성주 집에 놀러가 제 안방처럼 누워있다 자신을 찾아온 아빠에게 무슨 일이냐는 듯 "아빠 왜?"라고 물어 성동일을 한숨짓게 했다. 또한 생전 처음 보는 이종혁에 올라타 매달리며 엄청난 사교성을 자랑하는가 하면, 윤후를 "너"라고 부르더니 "너라고 하면 어떻게 해? 난 네 오빠랑 같은 나이야"라는 한마디에 "이거 오빠거야?"라고 애교 있게 말했다.
'아빠 어디가' 멤버들은 성준과는 상반된 매력을 가진 성빈의 모습에 "준이랑 어쩜 저렇게 다르냐"라며 놀라워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