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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희 손자상'
관계자는 "선생님의 손자분은 태어났을 때부터 몸이 약해서 고생을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7살의 나이에 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나 주위 사람들도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진희는 SBS '두 여자의 방'과 MBC 주말드라마 '금나와라 뚝딱'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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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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