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 김민국-송지아, 생애 첫 애니메이션 더빙 도전

최종수정 2013-08-06 14:48

송지아 김민국 더빙

'아빠 어디가'의 김민국과 송지아가 애니메이션 더빙에 나선다.

6일 투자배급사 영화사 빅은 "김민국과 송지아가 내달 17일 개봉하는 '프리버즈:밍쿠와 찌아의 도시대탈출'(이하 프리버즈) 더빙을 한다"고 밝혔다.

'프리버즈'는 스타가 되고 싶은 '흔남 참새' 밍쿠와 특별하게 태어나 평범해지고 싶은 '훈녀 카나리아' 찌아의 도시 탈출 프로젝트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은 밍쿠를,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송종국의 딸 송지아는 카나리아 찌아 역을 더빙한다.

김민국은 더빙 후 "영화에 제 목소리가 나오는 게 신기하다. 어렵기도 했지만 재미있었다"는 소감을 밝혔고, 송지아는 "귀엽고 예쁜 카나리아가 저랑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김민국와 송지아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어디가?'를 통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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