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방송된 KBS '굿모닝 대한민국'은 2부에서는 '아마존의 선물, 아사이베리'라는 주제로 아사이베리의 효능에 대해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6개월가량 아사이베리를 섭취한 고지혈증 활자 김두현 씨가 출연해 아사이베리 섭취 전 278mg/dL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196mg/dL의 정상 수치로 돌아왔고 GOT, GPT 수치도 모두 정상화돼는 효과를 가져온 사실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나 아사이베리도 과다 섭취할 경우 위통이나 속 쓰림을 겪을 수 있는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몸 상태에 따라 5배 이내로 희석해서 먹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아사이베리는 브라질 열대우림의 척박한 자연환경에서 자생하는 야자나무과의 열매로, 풍부한 항산화제와 비타민을 포함하고 있어 다이어트와 고지혈증 등에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 항산화 성분은 노화 방지뿐 아니라 심장질환의 위험을 줄여주고 시력 회복이나 신장 기능회복, 간 기능 및 위 기능 향상, 혈류개선 및 머리를 맑게 해 정신적 질병에도 도움을 주다. 이에 신이 주신 '슈퍼푸드'라고 불리며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다.
한편 최근 미란다 커도 유튜브에 '더 보디 뷰티풀 위드 미란다 커(The BODY BEAUTIFUL with Miranda Kerr)'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아사이베리 해독 주스 레시피를 공개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