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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구라가 '구라용팝'의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그는 "크레용팝 '빠빠빠' 의상으로 갈아입고 난 후 너무 오래 기다렸다. 시간이 갈수록 자연스럽게 인상이 어그러지고 오만상을 다 쓰게 됐는데 그때 촬영에 들어가자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구라용팝'의 결과물이 좋게 나올 수 있었던 이유는 짜증 난 표정이 연기가 아닌 실제 감정이 실린 상태였기 때문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2013 연예계, 뜨는데 정석 없다'라는 주제로 특이한 방법으로 존재감을 알리는 트렌드에 대해 분석했다. 방송은 8일 밤 11시.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