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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듀스 출신 가수 이현도가 김국진이 LA에서 나이트클럽을 운영했다고 폭로했다.
갑작스러운 폭로에 김국진은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다. 그러자 이현도는 "내가 괜한 것을 말했나"라면서도 "우리가 생각하는 좋은 나이트클럽은 아니고 식당 구석에 있는 나이트클럽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현도는 동갑인 서태지와 친구가 될 수 없었던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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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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