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도 폭로 “김국진 LA서 나이트클럽 운영, 직접 DJ도 맡아”

최종수정 2013-08-08 13:51
이현도 폭로
이현도 폭로

그룹 듀스 출신 가수 이현도가 김국진이 LA에서 나이트클럽을 운영했다고 폭로했다.

이현도는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김국진이 김용만과 미국 LA에서 나이트클럽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현도는 "예전에 김국진이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미국으로 갔을 때 LA에서 나이트클럽을 운영했다"고 말했다.

갑작스러운 폭로에 김국진은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다. 그러자 이현도는 "내가 괜한 것을 말했나"라면서도 "우리가 생각하는 좋은 나이트클럽은 아니고 식당 구석에 있는 나이트클럽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부동산 중개업 하는 사람에게 들었는데 잘 안 됐다고 들었다. 장사가 안되니 김국진이 직접 DJ도 했다고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국진은 "하루는 김용만이 DJ를 하고, 하루는 내가 했다"고 고백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현도는 동갑인 서태지와 친구가 될 수 없었던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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