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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민정이 첫 방송된 '주군의 태양'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이한과 송민정이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은 다정한 모습이다. 이는 '주군의 태양' 첫 회에서 송민정은 죽어가면서도 한 남자(진이한 분)만 사랑한 순정녀 미경 역으로 열연했다. 귀신이 되어 출연한 송민정은 창백한 피부에 슬픈 눈을 더한 모습으로 등장해 무서움 보단 애잔한 러브스토리로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같은 날 방송을 시작해 치열한 시청률 싸움을 예고한바 '주군의 태양'과 배우 이준기, 박하선 주연의 MBC '투윅스'에서 첫 회 시청률 13.6%를 기록한 '주군의 태양' 1위를 차지했다. '투윅스'는 7.5%, KBS 2TV '칼과 꽃'은 6.3%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