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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이 자신의 유행어 '느낌 아니까'의 탄생비화를 털어놨다.
김지민은 "내가 약간 싼티 이미지인가 보다"라고 운을 뗀 뒤 "'담배 피우는 느낌 아니까' '꽐라 되는 느낌 아니까' 이런 말을 하면 빵 터지더라"고 전했다.
결국 김지민은 "(지금은)전자담배 위주로..."라고 자폭개그를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김지민은 김기리와 커플 연기를 할 때 신보라의 눈치가 보인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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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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