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짐꾼' 배우 이서진이 여행 중 최대 위기를 맞게 된다.
또 '알프스의 여왕' 마터호른을 품고 있는 체르마트에 도착한 '꽃할배' 일행은 대자연 풍경에 감동하는 것도 잠시, 마터호른 산 중턱에서 부닥친 위기로 또 한 번 위기를 겪게 된다. 맏형 이순재는 "사람 살려"라고 외쳤을 정도.
'꽃할배'들에게 닥친 시련과 이서진의 '5단 멘붕'은 9일 밤 8시 50분 '꽃보다 할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