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5단멘붕, 순재 vs 일섭 사이서 ‘大혼란’ 내비 기능 상실

최종수정 2013-08-09 17:36
이서진
이서진 5단멘붕

'국민 짐꾼' 배우 이서진이 여행 중 최대 위기를 맞게 된다.

9일 방송되는 tvN '꽃보다 할배' 6화에서는 한지민과의 연락 두절로 어쩔 줄 몰라하던 이서진이 내비게이터 기능을 완전히 상실하면서 '5단 멘붕'에 빠지는 장면이 공개된다.

스위스의 수도 베른에 도착한 '꽃할배' 일행은 한지민과 만남이 불발되자 일대 혼란을 겪었다. 급기야 이서진은 걷기 좋아하는 '직진 순재'와 걷기 싫어하는 '심통 일섭'의 여행 방식 사이에서 큰 혼란을 느낀다.

또 '알프스의 여왕' 마터호른을 품고 있는 체르마트에 도착한 '꽃할배' 일행은 대자연 풍경에 감동하는 것도 잠시, 마터호른 산 중턱에서 부닥친 위기로 또 한 번 위기를 겪게 된다. 맏형 이순재는 "사람 살려"라고 외쳤을 정도.

'꽃할배'들에게 닥친 시련과 이서진의 '5단 멘붕'은 9일 밤 8시 50분 '꽃보다 할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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