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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여정이 '병만족'의 요가 선생님으로 나섰다.
바닷가로 나온 조여정은 '병만족' 멤버들과 나란히 앉아 유연한 요가 자세를 선보였다. 이를 본 '병만족' 멤버들은 감탄했고, 힘들어하면서도 조여정의 요가 동작을 따라했다.
조여정의 지도 덕분에 피로를 조금이나마 풀 수 있었던 김병만은 "요가를 하니까 몸이 풀렸다. 스트레칭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고 말했다.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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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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