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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먹방'
이날 이서진은 백일섭과 이순재로부터 휴가를 제안 받아 스위스 루체른에 홀로 남게 됐다. 자유인이 된 이서진은 역 근처를 배회 하던 중 패스트 푸드점을 발견하고 "나 햄버거가 너무 먹고 싶었다. 한식을 너무 많이 먹었다"라며 곧장 그곳으로 향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순재가 유창한 독일어 실력을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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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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