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할배' 이서진 먹방 "햄버거 너무 먹고 싶었어"

기사입력 2013-08-17 10:26


이서진 먹방

'이서진 먹방'

배우 이서진이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16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에서는 유럽 여행 마지막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서진은 백일섭과 이순재로부터 휴가를 제안 받아 스위스 루체른에 홀로 남게 됐다. 자유인이 된 이서진은 역 근처를 배회 하던 중 패스트 푸드점을 발견하고 "나 햄버거가 너무 먹고 싶었다. 한식을 너무 많이 먹었다"라며 곧장 그곳으로 향했다.

이서진은 그토록 먹고 싶었던 햄버거를 폭풍 흡입하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서진은 "그렇게 먹고 싶었으면 말을 하지 그랬냐"는 제작진의 말에 "누구한테? 내가 보기엔 다들 못 본 척 하실 것 같아"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서진은 "저녁에는 피자를 먹을 거다. 그동안 고춧가루를 너무 먹었다"며 해맑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순재가 유창한 독일어 실력을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