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민 '더듬더듬' 화제…'귀여운 소년의 고백' 눈길

최종수정 2013-08-17 11:07

차정민 더듬더듬

'차정민 더듬더듬'

배우 차인표 신애라의 아들 차정민 군이 자작곡 '더듬더듬'으로 작곡 실력을 자랑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5'에서는 전국 각 지역의 치열한 예선이 펼쳐진 가운데, 차인표-신애라의 아들 차정민 군이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차정민 군은 무대에 앞서 "부모님의 도움 없이 나 혼자의 힘으로 도전해보고 싶었고, 그렇게 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본격 무대에서 차정민 군은 직접 작곡한 '더듬더듬'을 열창했다. '이젠 어쩔 수 없나 봐 널 향한 나의 맘' '더듬더듬 한 마디씩 난 고백해 삐걱삐걱 하려 했었던 말 널 사랑해'라는 귀여운 가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차정민 군은 자작곡 '더듬더듬'을 통해 작곡, 프로듀서에 대한 감각을 증명했지만 안타깝게도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차정민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들은 "가수보다는 프로듀서나 작곡가 쪽으로 방향을 바꿔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조언과 함께 불합격을 줬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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