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침대화보, 가슴·골반 다 보이는 누드톤 수영복 '파격'

최종수정 2013-08-17 17:05

클라라 침대화보

클라라 침대화보

'클라라 침대화보'

배우 클라라가 파격적인 노출 화보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클라라는 최근 공개된 한 의류 브랜드의 화보를 통해 침대 위 파격적인 포즈와 의상으로 또 한 번 대중들의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화보 속 클라라는 누드톤 수영복을 입고 침대에 누워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클라라는 카메라를 향해 유혹적인 표정으로 다리를 과감하게 벌리는 도발적인 포즈 등을 취해 눈길을 끈다. 특히 골반까지 파인 수영복 틈으로 보이는 타투가 시선을 모은다.

앞서 클라라는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무작정 패밀리 시즌3' 제작발표회에서 '계속 섹시 콘셉트로 밀고 있는데 섹시 콘셉트는 여배우의 마지막 카드가 아니냐'는 물음에 "내가 최근 인기를 얻기 전에 8년의 공백기를 거쳤다. 그 시간동안 나는 백수였다"며 서러운 눈물을 흘린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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