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규 아들 박이삭, 불안불안 음이탈에 '슈스케5' 탈락

최종수정 2013-08-24 10:03


가수 박완규 아들 박이삭 군이 Mnet '슈퍼스타K 5'에 도전했다.

23일 방송된 '슈퍼스타K 5'에서 박이삭 군은 친구와 듀오 목캔디를 결성, 피노키오 '사랑과 우정 사이'로 오디션에 참여했다.그는 "아버지 박완규를 존경한다. 부모님께 말씀 안드리고 나왔다. 좋은 결과를 바라지만 잘 안되더라도 뭐라 하지 말아달라"고 영상 편지를 남겼다. 그러나 불안한 음정과 음이탈 등 부족한 실력으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아이비는 "둘 다 음이 안 맞은 건 아느냐"며 불합격을, 이승철은 "아직 가수가 되기엔 역부족"이라며 불합격 판정을 내렸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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