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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정-LJ, 이미 수개월 전 이혼'
LJ는 케이블채널 올리브 '연애불변의 법칙' 시즌1,3(2006)과 Mnet '슈퍼썸머'(2007), KBS N스포츠 'Par 스타'(2010) 등 진행을 맡았으며 Comedy TV '깊은 밤 초이스 2.0'과 KBS Joy '조선남녀 상열야사'에 고정 출연한 바 있다.
하지만 선정과 LJ는 이미 수개월 전 이혼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선정의 최측근은 eNEWS에 25일 "두 사람은 이미 수개월 전 이혼을 했다. 지금은 마음을 다 추스른 상태인데, 뒤늦게 부정확한 내용으로 기사화돼 이선정이 마음고생을 심하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측근은 "두 사람은 교제 45일만인 지난해 6월말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인 부부가 됐으나, 교제 기간이 짧았던 탓에 서로의 성격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부족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헤어지긴 했지만 두 사람은 지금도 친구처럼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