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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운 벌레'
이날 녹화에는 호러 영화를 좋아하는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20대 여성이 출연해 "남자친구가 겁 많은 나에게 수시로 공포 영상과 사진을 보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한편 이날 MC들은 멤버들에게 "비스트 내에서 이건 내가 1등이다 싶은 게 뭐가 있냐"고 질문했고, 용준형은 "멤버들이 술을 잘 못 먹어서 그나마 내가 술을 잘 마시는 편"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연예계 주당'으로 소문난 MC 신동엽은 "술을 잘 마셔서 그런지 눈빛이 촉촉하다. 뭘 좀 아는 눈빛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26일 밤 11시 15분.
손동운 벌레 고백에 네티즌들은 "손동운 벌레 무서워하는 모습 귀엽다", "손동운 벌레 귀신보다 무섭다니 헐", "손동운에 벌레 던져주고 싶다", "손동운 벌레 무서워하는 겁쟁이 재밌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