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원 근황, 45세 맞아? '20대 여대생 뺨치는 청순미'

기사입력 2013-08-26 17:48


도지원 근황

'도지원 근황, 45세 맞아?'

배우 도지원이 청순미 돋는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도지원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KBS 2TV 일일시트콤 '일말의 순정' 종영 후 도지원 배우가 영화 '현기증' 고사를 마쳤다고 하네요. 9월부터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합니다.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 드려요"라는 근황과 함께 도지원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도지원은 한층 더 아름다워진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흰 블라우스 차림에 수수한 메이크업을 한 그녀는 싱그러운 미소와 함께 20대 여대생 같은 청순한 매력으로 빛나고 있다.

도지원의 차기작 영화 '현기증'은 극중 치매에 걸린 엄마(김영애 분)의 큰 딸 영희 역을 맡아 엄마로 인해 큰 상처를 안게 되는 모습을 섬세하고 밀도 있는 연기력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한편 6년 만에 스크린 복귀한 도지원을 비롯 김영애, 송일국, 김소은이 출연하는 영화 '현기증'은 올해 '가시꽃'으로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된 이돈구 감독 작품. 치매 증세가 있는 엄마와 그의 딸들이 겪는 이야기를 담아내며 내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오는 9월 크랭크인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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