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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강예빈'
그는 "강예빈 씨와 제가 사귄다는 '증권찌라시'를 보고 어이없어서! 제가 아닌 다른 분으로 알고 있는데! 짜증 짜증 나서 글 올립니다"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최근 증권가 찌라시에는 '섹시 여성 스타와 유부남 스타가 일본으로 밀월여행을 다녀왔다'는 루머가 돌았고, 일부 네티즌들은 강예빈과 권상우를 지목했다. 이에 분노한 권상우가 직접 루머를 해명한 것.
권상우 강예빈 루머 해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권상우 강예빈, 진짜 열 받겠다", "권상우 강예빈, 하여간 증권가 찌라시가 문제다", "권상우 강예빈, 생사람 잡았네", "권상우 강예빈, 다른 분은 누구인가요?", "권상우 강예빈, 루머 때문에 손태영도 열받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