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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치 신혼집'
이날 조정치는 "조만간 결혼하려고 한다. 늦어도 내년 초 안에는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날짜는 안 정했지만 같이 신혼집을 구했다. 결혼식을 하고 합쳐야 하니까 조금 여유 있게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정치는 "요즘 너랑 같이 이것저것 해서 재밌고, 요즘 더 서로 애틋해진 거 같아 기분이 좋다. 주어진 거 준비 잘해서 꼭 좋은 결과 이루도록 하자. 파이팅"이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를 들은 한석준 아나운서는 "진짜 멋있었는데 마지막이 예상외였다. '사랑해'라고 할 줄 알았는데 '파이팅'이라고 하더라. 10년 정도 연애를 해야 나올 수 있는 '파이팅'인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