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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미역국'
이날 이효리는 "상순 오빠가 팔이 부러졌었는데 SNS에 '밥도 못 먹고 청소도 못 하고 설거지도 못 하고 우렁각시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글을 올렸더라"며 "마침 곡 작업 때문에 상순 오빠 사무실에 갈 일이 있었고 그때 미역국을 끓여갔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그런데 상순 오빠가 SNS에 미역국 사진을 찍어 올려놓고 '한참을 물끄러미 들여다봤다'는 글을 적었다"고 폭로했고, 이상순은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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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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