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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 문자'
매체에 따르면 LJ는 이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불거진 논란에 억울함과 답답함을 호소, 이선정에게는 강한 불만을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다.
LJ는 이선정에게 "카톡 친구가 아니니깐 네 맘대로 해라. 어차피 우린 이제 남이니까. 무관심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줄게. 너한테. 테러하든 말든 너만 이상한 사람 되는 거지. 난 이제 진짜 너 지우련다"라고 남겼다.
이어 "이게 너랑 나랑 진짜 마지막 문자 일 거고. 시작을 네가 열어주면 난 더 고맙다..잘 지내라는 말도 이젠 하고 싶지 않을 정도다. 너의 유치하고 어리석은 행동에 실망 또한 없으니..작은 감정도 이젠 다 버려진 거 같구나. 배려가 독이 됐고..이젠 나도 착하게 살고 싶지 않다"고 덧붙였다.
LJ와 이선정은 지난해 5월 만난 지 45일 만에 혼인신고해 법적 부부가 됐지만, 4개월 만인 10월에 합의 이혼한 사실이 최근 알려졌다. 하지만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여러 방송에 부부로 출연해 애정을 과시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결국엔 진흙탕 싸움 되는구나", "문자 공개는 좀 심한 것 같은데...", "그냥 둘이 알아서 해결하지", "결혼도 이혼도 신중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다", "안타까우면서도 참 안쓰럽다", "괜히 문자 공개해서 일만 커지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