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의 첫 드라마 KBS2 '연애를 기대해'의 최다니엘(차기대 역)-보아(주연애 역)-임시완(정진국 역)-김지원(최새롬 역)이 돈독한 팀워크를 과시하고 있다.
방송을 약 2주정도 앞두고 연일 관심을 모으고 있는 '연애를 기대해'가 화기애애한 촬영현장을 공개, 카메라가 꺼진 후 배우들의 웃음꽃 활짝 핀 깨알 같은 순간이 공개된 것.
특히, 카메라를 보고 익살스런 표정으로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다니엘, 김지원은 물론 임시완의 귀를 잡고 장난스레 웃고 있는 보아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4명의 배우는 첫 만남이었던 대본리딩 현장에서 서로를 스스럼없이 대하는 등 거리낌 없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연애를 기대해'의 한 관계자는 "실제 촬영장에서 배우들은 강행군으로 이어지는 촬영에도 서로를 향한 격려와 칭찬들로 훈훈한 광경을 보이고 있다. 배우와 스태프들 모두 시청자분들께 더 좋은 장면을 보여드리기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