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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임우일'
이날 방송에서 김영희는 "임우일에게 세 번 차였다. 네 번째 도전 중이다"는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안타깝게 임우일에게 3번이나 차인 김영희는 "세 번째 고백 때는 회의 중이었다. 임우일이 내게 '선배님도 이제 좋은 남자 만나야죠'라고 하길래 '내가 누구를 만나던 그건 내 마음이다'고 버럭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MC 유재석은 김영희에게 "그래도 영희씨 상황에 긍정적인 요소가 있다. '남자로 보인다'고 고백했을 때 임우일이 '나도 남자로 보인다'고 하지 않은 게 어디냐"고 너스레로 김영희를 위로하며 웃음을 안겼다.
또한 모든 출연진들이 김영희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했고, 김영희 역시 다음 기회를 약속했다.
김영희 임우일 고백에 네티즌들은 "김영희 임우일 사랑 이어지길", "김영희 임우일 고백, 세번이면 더 안될듯", "김영희 임우일 고백 솔직한 모습이 예쁘다", "김영희 임우일 고백 받아주세요", "김영희 임우일 고백, 임우일도 다른 여자 만날 권리 있잖아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정경미, 안영미 등은 "최근 신봉선이 4년 열애한 남자와 결별했다더라"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