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건강염려증, “대장내시경 마취 깨어나자마자…”

최종수정 2013-08-30 17:02
이휘재
이휘재 건강염려증

'이휘재 건강염려증'

개그맨 이휘재가 건강염려증을 고백했다.

이휘재는 최근 진행된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서 "건강염려증이 있어 대장 내시경을 일찍 받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이날 이휘재는 "한창 술을 많이 마셨던 서른 중반 때 건강에 대해 걱정이 많았다"며 "대장내시경 후 수면 마취에서 깨어나자마자 '선생님, 제 대장에 뭐 있었죠?'라고 질문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하지만 선생님께서 다행스럽게도 아직까지는 건강한 편이라고 말씀해주셨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정형돈은 "군 복무 시절 급성 역류성 식도염을 앓았던 적이 있었다. 그때 일주일 만에 5kg이 빠졌었다. 갑자기 살이 빠져 위암이 아닐까 의심했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4대 암의 전조증상-제2탄'으로 위암과 대장암의 전조증상을 공개한다. 방송은 9월 1일 오후 7시 35분.

이휘재 건강염려증 고백에 네티즌들은 "이휘재 건강염려증, 운동도 열심히 하니까 다행", "이휘재 건강염려증, 너무 걱정하면 오히려 병됨", "이휘재 건강염려증, 쌍둥이 아빠인데 이제 몸관리 잘해야할듯" 등 반응을 보이고 이싿.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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