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 사이러스, 약혼자 트위터 끊어 ‘불화설 맞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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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 사이러스'
할리우드 공식 연인 마일리 사이러스(20)와 리암 헴스워스(23) 간의 애정전선에 생긴 이상기류가 실제로 포착됐다. 사이러스가 연인 헴스워스의 트위터를 언팔로우 한 것.
14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피플닷컴에 따르면 마일리 사이러스는 이날 리암 헴스워스의 트위터를 언팔로우 했다고 밝혔다.
이는 상대방의 글 전체를 보지 않겠다는 뜻. 하지만 헴스워스는 여전히 사이러스 트위터를 팔로우 하고 있어서 이들 사이에 결별설에 힘을 더하고 있다.
앞서 마일리 사이러스는 지난달 25일 미국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개최된 MTV VMA에서 성행위 퍼포먼스를 선보인데 이어 신곡 'Wrecking Ball'에서 전라 노출을 하는 등의 파격적인 행보로 인해 리암 헴스워스와 결별설이 불거진 바 있다.
한편 마일리 사이러스와 리암 헴스워스는 지난 2009년 영화 '라스트 송'에서 호흡을 맞추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3월에는 약혼을 한 가운데, 최근 결별설이 불거지며 그 이유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마일리 사이러스 남친 트위터 차단에 네티즌들은 "마일리 사이러스가 차단? 남친이 더 좋아하는듯", "마일리 사이러스, 파격적인 퍼포먼스 남친이 싫어해서 시위하나?", "마일리 사이러스, 파격노출과 비호감으로 지금 승승장구중", "마일리 사이러스, 헴스워스 둘다 어린 나이라 결별 수순도 있을수 있는듯"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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