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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은 임직원 자원봉사 프로그램 '행복한 오후 2시'의 6차 활동을 지난 14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엠게임 김송이 대리는 "주말 하루뿐이긴 하지만 아이들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꾸준히 참석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활동은 평소에 꼭 해보고 싶었던 치즈체험이라서 아이들뿐 아니라 동료들과도 무척 재미있게 체험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엠게임은 '행복한 오후 2시'뿐 아니라 소외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놀이 시설 건립사업 엠게임 놀이터, 저소득 가정 아동들의 생활과 재능을 후원하는 임직원 기부 프로그램 꿈나무 희망펀드, 매칭펀드 등 개성 있는 나눔 사업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