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따뜻한 눈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따뜻한 말 한마디로 저희에게 응원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참 귀하고 감사한 요즈음 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무엇이든 지혜롭게 break through(헤쳐 나가는) 저희 되겠습니다. 따뜻한 추석되세요!"라며 추석인사를 건네며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근황을 전하던 중 한혜진은 '저희'라를 글귀를 사용, 기성용과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앞서 이날 한혜진은 12월 2일 첫 방송 예정인 '따뜻한 말 한마디'의 여주인공 '나은진' 역으로 캐스팅돼 안방극장에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관계자는 한혜진 컴백작 확정에 대해 "한혜진이 이번 작품을 통해 한층 성숙한 연기를 표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제작진에게 강한 신뢰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혜진의 근황 소식에 "한혜진 근황을 들으니 행복한 것 같아서 좋아 보이네요", "한혜진 근황이 너무 궁금했는데, 오늘 한혜진의 소식이 많이 들려오네요", "한혜진의 근황 인사가 추석인사라니...뭔가 새댁이라는 느낌이 아직도 어색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