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가수들, 추석 연휴 극과극 행보. 빅뱅은 해외 스케줄 가고, 악동은 가족과 함께

기사입력 2013-09-17 10:10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막내 악동뮤지션(이찬혁, 이수현)이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추석 인사를 전 했다.

SBS 'K팝스타2' 우승자로 지난 5월 YG와 전속 계약을 맺은 악동뮤지션은 현재 YG트레이닝시스템에 맞춰 데뷔 준비를 하고 있다.

악동뮤지션은 "가족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고, 고향길 조심히 다녀오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한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약 5일가량 되는 이번 추석 연휴에는 악동뮤지션을 비롯해 이하이, 에픽하이 등 YG패밀리 대부분이 대부분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연휴 때도 바쁜 나날을 보내는 팀도 있다.

빅뱅과 CL은 해외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며, 아직 데뷔는 안 했지만 11명의 'WIN' 멤버들 역시 추석연휴를 반납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데뷔를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일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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