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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은 최후1인'
MC 한석준이 소감을 묻자 그는 "저 정말 생각도 못 했다. 386만 원 정말로 저 주시는 거냐? 그동안 고생해서 받는 것 같다, 실감이 안 난다"고 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한편 조영구의 아내로 유명한 신재은은 연세대 영어영문학과를 전공한 재원이다. 조영구와 결혼 전 쇼핑 호스트로 일하다 현재는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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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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