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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상을 당했던 문근영이 끝내 드라마 촬영을 하지 못했다.
소속사 측은 "사고 직후 병원으로 이동해 치료를 받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상처 부위가 더 부어올랐다. 22일 촬영도 강행할 생각이었지만 메이크업도 못할 정도로 상태가 심각해 결국 촬영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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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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