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윤식 전 여자친구, 중환자실 입원 “119구조대로 응급실 이송”

기사입력 2013-10-01 11:29


백윤식 전여자친구, 중환자실 입원중

'백윤식 전여자친구'

배우 백윤식의 전 여자친구인 지상파 방송국 K 기자가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1일 연예매체 스타뉴스는 "K 기자가 지난 30일 119구조대에 의해 서울 모 종합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오늘 내과 중환자실에 입원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K 기자는 현재 방송국에 휴가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백윤식과 K 기자는 지난 13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27일 K 기자가 기자회견을 자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K 기자는 29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백윤식의 여자문제가 있었고,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백서빈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백윤식 측은 "K 기자와 백윤식은 이번 일이 있기 전에 헤어졌다"며 "20년 동안 만나온 다른 여자가 있었다는 건 전혀 아니다. 알고 지낸 사이인 건 맞지만 교제를 한 것은 아니다"고 전했다. 또 "대화 중 실랑이가 있었던 것 맞다. 그러나 폭행이라고 할 수준이 아니었다"며 K 기자의 주장에 반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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