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강한나의 '아찔 뒤태'로 화끈하게 시작됐다!

최종수정 2013-10-03 18:30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열흘간 진행되는 올해 영화제는 영화의전당을 중심으로 부산 7개 극장 35개 상영관을 통해 전세계 70개국 301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배우 강한나가 입장하고 있다.
부산=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2013.10.3

배우 강한나가 파격적인 뒤태 노출로 부산국제영화제를 후끈 달궜다.

3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날 강한나는 반전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허벅지 윗부분까지 옆트임이 크게 들어간데다 엉덩이골까지 훤히 보일 정도로 뒤트임이 깊게 파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것.

한편 부산국제영화제는 70개국 초청작 총 301편, 월드 프리미어 93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42편을 소개하며 아주담담, 오픈토크, 야외 무대 인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12일까지 부산 남포동 해운대 센텀시티 일대 7개 극장 35개 상영관에서 진행된다.
부산=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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