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대장금' 촬영 마치고 턱 관절이 생겼어요"

기사입력 2013-10-04 10:08





배우 이영애가 MBC 드라마 '대장금'의 촬영 후유증을 고백했다.

이영애는 최근 '대장금' 방영 10주년을 맞아 마련된 '대장금 루트를 가다'와 인터뷰를 가졌다.이영애는 인터뷰에서 "스태프분들이 그러셨대요. 왜 장금이는 아프지도 않느냐. 좀 아파야지 우리가 쉴 텐데 왜 안아프냐. 안 아픈게 아니라 그게 긴장을 하고 있으니까. 촬영이 끝나고 나서 제가 열흘을 일어나지도 못하고 앓았거든요. 그리고 막 턱도 돌아가고, 그 이후로 턱 관절이 생겼어요"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영애가 '대장금' 종영 후 10년 만에 이병훈 감독과 재회하기도 했다. 이병훈 감독은 여전히 이영애를 '장금이'라고 부른다고. 그동안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대장금'의 캐스팅 비화부터 당시 촬영장 뒷이야기, 그리고 10년이 지난 지금도 인기를 얻고 있는 비결을 들어본다.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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