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한수아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롱다롱 화보'라는 짧은 글과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녀는 강렬한 빨간색 립스틱을 바르고 카메라 정면을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한수아는 립스틱 색상과 같은 레드색 계열의 앞트임 하의에 검은색 속옷을 노출시키는 패션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한수아는 같은 날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파격적인 노출 의상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또 이날 한수아 외에 여배우 강한나, 홍수아, 조여정 등도 몸매를 과감하게 노출하는 의상을 선택하며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부터 12일까지 총 열흘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을 비롯해 부산시 일대 극장, 해운대 야외무대(BIFF 빌리지)에서 진행된다. 이번 영화제에는 전 세계 70개국, 30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