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라디오 생방송 지각 피하는 비결' 찜질방 외박

기사입력 2013-10-10 15:46


전현무 찜질방 외박

'전현무 찜질방 외박'

'초보 자취남' 전현무가 종종 찜질방 외박을 감행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전현무는 최근 진행된 MBC '나 혼자 산다' 녹화에서 아침 라디오 생방송 지각을 피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두 달이 채 안된 초보 독립생활을 공개한 전현무는 현재 고정 스케줄만 7개가 넘는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특히 전현무는 최근 "매일 오전 7시에 시작되는 생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MBC FM4U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 진행을 위해 반 강제적 아침형 인간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과거에도 라디오 생방송에 지각한 이력이 있는 전현무는 최근에 터득한 노하우를 공개했다. 바로 스케줄이 늦게 끝나거나 회식이 있는 날엔 다음날 방송을 위해 여의도 인근의 찜질방에서 외박을 하는 것.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현무, 찜질방 외박 재밌다", "전현무, 지각 피하기 위한 노력이 대단하다", "전현무, 또 생방송 지각하지 않기 위해 외박까지 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현무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실제 새로 이사한 집을 두고 다른 손님들과 함께 찜질방에서 잠든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