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우, 라스베이거스에서 2만원 걸고 '초대박'

최종수정 2013-10-11 01:15

해피투게더 김지우

배우 김지우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서 2580만원을 번 일화를 공개했다.

김지우는 1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가족들과 라스베가스로 여행을 간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지우는 "원래 포커도 못하고 게임을 못 한다"며 "그냥 2달러만 내고 게임에 참여했다"고 말을 이었다.

그녀는 "뒤에서 동생이 그만하라고 해서 그만 했는데 그게 로열스트레이트플레쉬 였더라"고 덧붙이며 "한국 돈으로 2만 원정도 걸었는데, 250만 원 정도를 획득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방송은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특집으로 배우 박준규, 김다현, 류수영, 김지우가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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