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팬' 주상욱, 준플레이오프 3차전 시구

최종수정 2013-10-11 13:51

31일 오후 서울 성모병원에서 드라마 '굿 닥터'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주상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3.07.31.

주상욱이 11일 오후 6시에 열리는 2013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의 시구자로 나선다.

두산 베어스의 열혈팬으로 알려진 주상욱은 두산 구단의 초청을 받아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과 넥센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시구를 하게 됐다.

주상욱은 "중요한 자리에 초대받게 되어 영광이며 오늘의 시구를 시작으로 두산 베어스가 연승할 수 있도록 멋진 시구를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상욱은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굿닥터'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호평받았으며, 오는 30일 영화 '응징자'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응징자'는 20년 전 받은 상처에 갇혀 살던 남자가 시간이 흐른 후 응징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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