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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이 11일 오후 6시에 열리는 2013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의 시구자로 나선다.
주상욱은 "중요한 자리에 초대받게 되어 영광이며 오늘의 시구를 시작으로 두산 베어스가 연승할 수 있도록 멋진 시구를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상욱은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굿닥터'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호평받았으며, 오는 30일 영화 '응징자'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응징자'는 20년 전 받은 상처에 갇혀 살던 남자가 시간이 흐른 후 응징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