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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상욱이 성유리에 호감을 가졌다고 털어놨다.
주상욱과 성유리는 지난해 SBS 드라마 '신들의 만찬'에 함께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그러면서 "성유리는 1주일에 2번은 교회를 가야하는 독실한 신자다. 그런데 난 한 번도 갈까 말까다. 그런 부분에서 우린 맞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성유리는 한 때 "주상욱 오빠에게 소개팅을 주선해주고자 했다"면서 주상욱의 이상형이 '화려한 글래머'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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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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