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예부심' 발동, 예체능 활약 "19년 방송, 이런 적 처음"

기사입력 2013-10-15 11:36


박진영 예부심

'박진영 예부심'

가수 박진영이 '예체능'의 마력에 혀를 내둘렀다.

최근 진행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녹화에서는 네 번째 종목인 농구를 맞아 농구단 결성과 함께 연고전 레전드팀과의 첫 대결이 펼쳐졌다.

이와 함께 그간 소문이 무성했던 박진영의 농구 실력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예고 영상을 통해 박진영의 출중한 농구 실력이 공개된 바 있어 그에게 거는 기대가 남다를 수밖에 없는 상황.

박진영은 '예체능' 첫 등장과 함께 "내가 방송 경력이 19년인데 '예체능'은 도통 모르겠다"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예체능'에 합류했던 많은 멤버들이 "이런 방송 처음"이라며 '예체능'에 남다른 애착을 전했던 것을 미루어보아 박진영 역시 예체능 농구단 입단과 동시에 '예부심'(예체능+자부심)이 발동한 듯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임했다는 후문.

이에 박진영이 자신의 명성에 걸맞은 농구 실력을 뽐내며 예체능 농구단에 천군만마로 작용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박진영의 활약은 15일 오후 11시 20분 '예체능'에서 공개된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진영 예부심, 어느 정도일지 기대된다", "박진영 예부심, 본방을 통해 봐야겠다", "박진영 예부심 발동, 재밌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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