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권 대표, 이다희 열애설 부인 "나도 당황스러워"

기사입력 2013-10-15 17:58


소속사 대표와의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이다희.

매니지먼트 구의 구본권 대표가 소속 배우 이다희와의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구본권 대표는 15일 스포츠조선과의 전화 통화에서 "갑자기 열애설이 불거져서 나도 당황스럽다. 왜 이런 기사가 났는지 모르겠다"며 "서로 믿고 잘 일하고 있는 소속사 대표와 소속 배우 사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이다희와 이다희의 현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구의 구본권 대표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사귄지는 햇수로 2년, 만으로 1년 정도 됐다. 일로 만나 사랑으로 발전한 케이스다. 이다희가 주목받는 배우가 되기까지 구 대표의 역할이 컸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다희는 지난 2002년 슈퍼모델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지난 8월 종영한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통해 대중적 인기를 얻었고, 현재는 KBS 드라마 '비밀'에 출연 중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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