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무릎활액막염, 병원행…티아라 ‘넘버나인’ 안무 긴급수정

최종수정 2013-10-17 17:28


지연 무릎활액막염

지연 무릎활액막염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무릎 통증으로 엠넷(Mnet) '엠카운트다운' 사전 녹화를 마친 후 병원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녹화 후 찾은 병원에서 지연은 무릎 활액막염이라는 진단을 받았다"며 "무릎에 심하게 찬 물을 빼고 인대강화주사를 맞는 등 치료를 받고 생방송 무대에 참석하기 위해 '엠카운트다운'으로 다시 이동했다"고 전했다.

지연은 계속되는 안무 연습으로 인한 무릎통증으로 사전 녹화 당시 티아라 멤버들이 함께 앉아서 하는 동작을 긴급 수정하여 녹화를 마쳤다. 지연의 부상으로 티아라의 '넘버나인'은 긴급히 수정된 안무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지연 무릎활액막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

지연 무릎활액막염, 큰 부상이 아니길", "

지연 무릎활액막염, 빨리 완쾌했으면 좋겠다", "티아라 멤버도 부상 조심했으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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