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주하 이혼소송, 송대관이 입닳게 칭찬한 조카며느리
김주하 전 앵커는 외국계 증권사에서 근무하고 있던 강 씨와 2004년 10월 결혼했다.
또 그날 방송에서 송대관은 "큰 대어를 낚은 기분이다. 우리나라 최고의 아나운서고 이렇게 예쁜 여성이 우리 집안에 들어왔는지 모르겠다. 우리 조카가 복이 넘쳤다"고 칭찬했다.
김주하 역시 "가끔 새벽에 전화하셔서 '정말 예쁘다'고 칭찬해 주신다. 감사한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김주하 이혼소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주하 이혼소송, 이유가 폭행이라니 깜짝 놀랐다", "김주하 이혼소송, 송대관도 서운할 듯", "김주하 이혼소송, 힘내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주하의 이혼소송과 관련해 MBC는 "김주하 전 앵커의 이혼소송 기사를 접했지만 사실 여부는 알 수 없다"고 밝혔고, 송대관 측 역시 "아는 바 없다"고 답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