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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5대얼짱'
이날 윤종신은 "박지윤이 강남 5대 얼짱 출신이다. 우린 강남에 살지도 못했는데 강남중에서도 5대 얼짱이었다"고 운을 뗐다.
또 박지윤은 전 소속사 대표 박진영과 현 소속사 대표 윤종신 중 누가 괜찮냐는 질문에 "박진영은 18세 때 처음 봤는데 너무 어려서 어떤 말도 못했다"고 대답했다.
이를 들은 윤종신은 "어쩐지 나한테는 말대꾸를 많이 하더라. 말대꾸를 꼬박꼬박 한다"며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남자로서 누가 더 매력적이냐"는 질문을 받은 박지윤은 "두 분 다 내 스타일이 아니다"라고 돌직구를 날려 폭소케 했다.
한편 지난 21일 신곡 '미스터리(Mr.Lee)'를 발표한 박지윤은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