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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전쟁'
'여자전쟁'이 드라마로 제작된다.
'여자전쟁'을 드라마로 제작하고 있다"며 "이미 오래 전에 박인권 화백과 판권 계약을 맺고 올해 초부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여자전쟁'은 100부작 완전 사전제작이라는 파격적인 방식을 시도하며 2회를 하나로 묶어 50개의 옴니버스 스토리로 편집, 노출 수위 조절에 따라 드라마 버전과 영화버전의 두 가지로 만들 예정이다. 총 200억 원 규모의 제작비가 투입되며 2014년 상반기 케이블채널 편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여자전쟁'은 지난 19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정형돈의 애장품으로 소개됐다. 정형돈은 애장품 추첨에 당첨된 박명수에게 "만화책은 형수님 없을 때 봐야한다. 읽으면 둘째가 생긴다"고 능청을 떨어
'여자전쟁'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