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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 박지윤 폭로
박지윤은 "열애설이 터지고 난 뒤 공개방송을 가면 하얀 우비를 쓴 H.O.T 팬들이 단체로 조용해져서 얼마나 무서웠는지 모른다. 풍선도 다 내리고 욕설도 들렸다"며 "지금도 고등학생들이 무섭다. 아직도 약간 피해갈 정도"라고 트라우마로 남았음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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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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