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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못된발'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맨손으로 송어 세 마리를 잡으라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고군분투 했다. 양동근은 김종국의 착각으로 획득한 송어와 자신이 직접 잡은 송어로 미션 완료의 문턱까지 갔다.
이광수 못된발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광수 못된발,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이광수", "이광수 못된발, 양동근 정말 허탈했을 듯", "이광수 못된발, 완전 꼼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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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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