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반한 윤세인 '하의실종' 화보 '아찔해도 너무 아찔해'

기사입력 2013-10-29 11:53


윤세인 하의실종 화보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윤세인을 이상형으로 꼽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윤세인의 과거 화보가 새삼 화제다.

2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영화 '노브레싱'으로 첫 스크린 데뷔를 앞둔 서인국이 출연해 극 중 파트너였던 '응답하라 1997' 정은지, '주군의 태양' 김유리, '노브레싱' 유리, '아들 녀석들' 윤세인 중 누가 가장 예뻤냐는 질문에 "제일 예뻐 보였던 사람은 윤세인이다. 지적으로 생겼는데 굉장히 허당이다. 촬영하면서 얘기해보면 애교도 많고 키도 크다. 모델 체형인 거 같다"고 망설임 없이 답했다.

윤세인은 지난해 남성매거진 '에스콰이어' 11월호에서 화보를 통해 파격적인 란제리룩으로 선보였고, 특히 니트 하나에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인 채 늘씬한 몸매와 완벽한 볼륨감으로 남성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윤세인은 화보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버지인 김부겸 전 국회의원이 화보에 대해 걱정하지 않을까"라는 질문에 "아버지는 연예활동에 대해 독이자, 약이다. 하지만 신경 쓰지 않는다"라고 답한 바 있다.

한편 윤세인은 2011년 SBS 드라마 '폼나게 살거야'로 데뷔했으며, 김부겸 전 국회의원의 딸로도 알려져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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