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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하차, 바통 잇는 유선경 앵커는 누구?
매체는 김주하 하차 이유로 "김주하가 최근 남편과 이혼 소송 등으로 논란이 일면서 뉴스 진행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판단, 당분간 진행을 쉬게 권유했다"며 "차후 김주하는 현 소속부서인 인터넷뉴스부 업무에 집중하게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주하 앵커는 결혼 9년 만에 지난달 서울 가정법원에 남편 강모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와 함께 김주하는 남편 강 모(43)씨의 상습폭행이 자신은 물론 1남 1녀 아이들에게 까지 가정 폭력에 노출되는 점을 이유로 남편의 접근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제출했다.
또한 서울 용산경찰서에 강 씨가 폭행을 했다며 전치 4주 진단서와 함께 강 씨를 상해 혐의로 고소했으며, 강 씨 또한 김 앵커를 폭행 혐의로 고소하는 등 김주하의 이혼소송 과정이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