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뭘 해도 섹시하네! 4년 전 청순 티저도 그저 섹시할 뿐

기사입력 2013-10-30 09:17



'미스터리'로 주요 음원차트를 '올킬'하며 인기몰이 중인 박지윤의 4년 전 모습이 다시 화제다.

박지윤은 22일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parkjiyooncreative)을 통해 1분 20초 가량의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은 2009년 발매된 박지윤의 7집 앨범 '꽃, 다시 첫 번째'의 티저 비디오로 4년 전 박지윤의 청순한 모습이 담겨져 있다. 영상 속 박지윤은 민낯의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해 집 안에서 혼자 시간을 보낸다. 박지윤은 선풍기 앞에 서서 바람에 옷이 부풀어 오르도록 놔두는가 하면, 우유가 쏟아지는 줄도 모른 채 꾸벅꾸벅 졸고 있기도 하다. 한편의 광고가 같은 감각적인 영상미가 보이는 이 티저 영상 속에서 박지윤은 그 어느 때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4년 전 박지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윤은 지금도 예쁘지만 이때가 최고였다!", "분명히 청순한 콘셉트인데도 섹시하다", "박지윤도 박지윤이지만 이 영상도 예술이다"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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