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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현경(27)과 이세영(20)이 도플갱어 외모 때문에 벌어진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또 이날 엄현경은 비가 온 다음날 운전하며 물웅덩이를 지나던 중 차가 미끄러져 사고 가 날 뻔 한 사연을 전했고, 이세영은 드라마 촬영 도중 자동차가 발등을 밝고 갔던 일화를 전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위기탈출넘버원'에서는 고구마 검은무늬병에 대해 방송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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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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